



Cybex Seated Row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다 보면,
어느 순간 등이 굽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거울 속 옆모습이
신경 쓰이기 시작하고,
어깨가 앞으로 말린 채로 굳어버린 느낌.
목도 뻣뻣하고,
등 뒤쪽은 힘이 하나도 없는 것 같고.
등 운동을 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바벨 로우를 하자니 허리가 걱정되고,
덤벨을 잡으면 등이 아니라
팔에만 자극이 옵니다.
등 근육을 제대로 쓰는 감각 자체를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감각을 처음부터 정확하게
잡아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Cybex Seated Row는
재활 의학에서 출발한 Cybex의
생체역학 연구를 그대로 담은
로우 머신입니다.
등 근육이 수축하는
자연스러운 궤적을 따라 움직이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초보자도 첫 세트부터
"등에 자극이 온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허리를 고정해주는
체스트 패드가 있기 때문에,
바벨 로우처럼
허리에 부담이 가는 일이 없습니다.
시트 높이와 체스트 패드 위치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서,
체형이 다른 사람도
자신에게 맞는 포지션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두 가지 그립 옵션(오버핸드/언더핸드)으로
등 상부와 중부의 자극 포인트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
"프리웨이트 로우를 할 때마다
허리가 불편하다고 하셨던 회원분이,
이 머신으로 바꾸고 나서 처음으로
등 근육이 뭉치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시더라고요.
자세를 잡아주니까
등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된 거죠."
— 황성국 트레이너
등 근육에
힘이 들어가는 감각이 생깁니다.
의자에 앉아 있을 때 등을 펴는 게
이전보다 자연스러워지고,
목과 어깨의 뻣뻣함이 줄어듭니다.
거울 속 옆모습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어깨가 뒤로 잡히면서
가슴이 자연스럽게 펴지고,
주변에서 "자세가 좋아졌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등 전체에 근육이 잡히면서
뒤태가 확실히 바뀝니다.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길어도
등이 굽지 않고,
어깨와 목의 만성 통증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Cybex는
1970년 미국 뉴욕에서,
재활 의학 장비 회사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재활센터에서 부상 환자들이
가장 먼저 하는 운동 중 하나가
로우(당기기) 동작입니다.
구부정해진 등을 펴고,
약해진 등 근육을 다시 활성화하는 것이
회복의 출발점이기 때문입니다.
Cybex가 처음 만들던 장비가
바로 이런 재활용 기구였습니다.
정형외과 의사들과 함께
"어떤 궤적으로 당겨야 등 근육이
가장 안전하게 활성화되는지"
를 연구하며 쌓은 데이터가,
이 Seated Row의 설계에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현재 Cybex는
글로벌 피트니스 리더
Life Fitness 그룹의 일원으로,
전 세계 90개국 이상에
장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 머신은
단순한 운동 기구가 아니라,
재활 의학의 현장에서 태어난 도구입니다.
저희 시설에는
Cybex Seated Row가
구비되어 있으며,
트레이너 선생님들이
회원님의 체형과 목표에 맞는 세팅
(시트 높이, 체스트 패드 위치, 그립 선택)을
직접 잡아드립니다.
처음 오신 분도
첫 세션에서 등에 자극이 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헬스장 이용과 관련해
자주 묻는 질문들을 정리해뒀어요.
질문을 클릭하면 답변을 볼 수 있어요.
젬스톤피트니스 남천점의 회원이라면 누구나
언제든지 기구 사용법에 대해 트레이너에게 물어볼 수 있어요.
운동 경력이 있다고 해도 아직 배울 것들이 많을거에요.
저라면 하루에 하나씩은 꼭 트레이너에게 물어볼거에요.
특히나 남천점 트레이너분들은
시합에 출전하는 선수분들이라 배울게 많아요.
기구마다 트레이너 선생님들의 한줄 평이 있어요.
각자 해당 기구에 대해 느끼는 감동을 별점으로 나타내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별점을 많이 준 트레이너가
해당 기구에 대한 애정과 노하우가 많지 않을까요?
당연해요.
홈페이지에 소개된 기구들의 기준은
다른 곳에선 쉽게 볼 수 없는 기구들.
헬스인들이 선호하는 기구들.
기준으로 정리해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