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ybex Seated Leg Curl
허벅지 앞쪽만 발달하고,
뒤쪽은 텅 비어 있는 느낌이 든 적
있나요?
스쿼트와 레그 프레스를
열심히 해도 햄스트링은
잘 자극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루마니안 데드리프트를 하자니
허리가 걱정되고,
동작 자체가 어려워서
엉뚱한 곳에 힘이 들어갑니다.
허벅지 앞뒤 균형이 무너지면
무릎 부상 위험이 높아지고,
다리의 전체적인 라인도 납작하게 보입니다.
누구나 쉽게,
앉은 자세에서 햄스트링만
정확하게 자극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Cybex Seated Leg Curl은
앉은 자세에서 햄스트링을
독립적으로 자극하는 머신입니다.
라잉 레그 컬(엎드려서 하는 방식)과 달리
앉은 자세로 수행하기 때문에,
골반이 안정적으로 고정되어
허리에 부담이 전혀 없습니다.
Cybex의
생체역학 설계가 적용된 캠 시스템은
햄스트링이 수축하는 전 범위에 걸쳐
균일한 저항을 제공하며,
동작의 시작과 끝에서
자극이 빠지지 않습니다.
허벅지 패드와 발목 패드의 위치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서,
키와 다리 길이에 관계없이
올바른 포지션을 잡을 수 있습니다.
무게 조절이 핀 하나로 간편하게 되어,
워밍업부터 고중량까지
빠르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
"시티드 레그 컬은
라잉보다 골반이 안정적이라
초보 회원분들에게 먼저 추천합니다.
앉아서 하니까 부담도 적고,
햄스트링 자극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거든요."
— 이주희 트레이너
햄스트링에
힘이 들어가는 감각이 생깁니다.
걸을 때
허벅지 뒤쪽이 사용되는 느낌이
이전과 달라지고,
의자에서 일어날 때
다리가 가볍게 느껴집니다.
허벅지 뒤쪽에
근육이 잡히기 시작합니다.
옆에서 봤을 때
허벅지의 둥근 라인이 만들어지고,
앞뒤 균형이 맞아지면서
무릎이 더 안정적으로 느껴집니다.
햄스트링의 근력이
확실히 올라가면서,
스쿼트와 런지 같은 복합 운동에서
자세가 안정됩니다.
달리기나 등산 같은 활동에서
다리가 쉽게 지치지 않고,
무릎 통증이 줄어드는 걸
체감합니다.
Cybex는
1970년 미국 뉴욕에서,
재활 의학 장비 회사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사실 Cybex가 처음 만든 제품은
피트니스 장비가 아니라,
등속성(isokinetic) 테스트 장비였습니다.
무릎을 구부리고 펴는 동작
— 레그 컬과 레그 익스텐션 — 에서
근력을 정밀하게 측정하여,
부상 정도를 진단하고
재활 경과를 추적하는 의료 장비입니다.
이 테스트를 수만 번 수행하며
쌓은 무릎 관절의 역학 데이터가,
그대로 피트니스용 레그 컬 머신의 캠 설계에
반영되었습니다.
같은 동작을 연구하던 회사가
같은 동작의 운동 기구를 만든 것입니다.
현재 Cybex는
글로벌 피트니스 리더
Life Fitness 그룹의 일원으로,
전 세계 90개국 이상에
장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 머신은
단순한 운동 기구가 아니라,
의료 장비를 만들던
정밀함이 담긴 도구입니다.
저희 시설에는
Cybex Seated Leg Curl이
구비되어 있으며,
트레이너 선생님들이
회원님의 체형과 목표에 맞는 세팅
(시트 위치, 패드 높이, 시작 무게)을
직접 잡아드립니다.
처음 오신 분도 첫 세션에서
햄스트링에 자극이 오는 느낌을
확실히 받으실 수 있습니다.
헬스장 이용과 관련해
자주 묻는 질문들을 정리해뒀어요.
질문을 클릭하면 답변을 볼 수 있어요.
젬스톤피트니스 남천점의 회원이라면 누구나
언제든지 기구 사용법에 대해 트레이너에게 물어볼 수 있어요.
운동 경력이 있다고 해도 아직 배울 것들이 많을거에요.
저라면 하루에 하나씩은 꼭 트레이너에게 물어볼거에요.
특히나 남천점 트레이너분들은
시합에 출전하는 선수분들이라 배울게 많아요.
기구마다 트레이너 선생님들의 한줄 평이 있어요.
각자 해당 기구에 대해 느끼는 감동을 별점으로 나타내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별점을 많이 준 트레이너가
해당 기구에 대한 애정과 노하우가 많지 않을까요?
당연해요.
홈페이지에 소개된 기구들의 기준은
다른 곳에선 쉽게 볼 수 없는 기구들.
헬스인들이 선호하는 기구들.
기준으로 정리해뒀어요.